1.
인터넷에 널려있는 공략 + 기억으로 인해 악튜러스를 순식간에 깨버렸다...
이제 새로운 떡밥을 물 때가 되었는데... 뭐를 물어야 하나.. ㅡ.ㅡ
2.
뭐랄까. 요새 술을 예전보다 덜 마시기는 하는데...
전반적으로 알콜 저항력이 많이 약해졌다.
그보다 더 큰 문제는 회복력의 약화... 특히 속이 안풀인다는게 최악인거 갔다.
뭐 장이 안좋은 나에게 사실상 술이 도움이 되는 존재는 아니지만...
알콜 중독까지는 아니더라도 내 인생에 술이 없으면 무슨 낙이있겠는가?
간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을 기세로 몸을 보신해주마.
이번 달 미스터 윤 안주 라인이 좋으니 자주 가야지 ㅋㅋㅋ
3.
예상외로 8시 전에 일어나버려서 그런지...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진다.
이렇게 하루가 길게 느껴지면 공부를 하면 되겠지만, 그게 쉬운일이어야지.
그냥 월요일부터 잉여탈출하지 뭐 ㅋㅋㅋ
4.
http://blog.naver.com/ddolkey?Redirect=Log&logNo=92426425&vid=0
내 일평생 주의 위력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은 처음인거 같다.
그런데 노래도 신나는데다가... 율동이 매우 중독성이 강하다.
저거 따라하다보면 숨찬다 ㅋㅋㅋ
인터넷에 널려있는 공략 + 기억으로 인해 악튜러스를 순식간에 깨버렸다...
이제 새로운 떡밥을 물 때가 되었는데... 뭐를 물어야 하나.. ㅡ.ㅡ
2.
뭐랄까. 요새 술을 예전보다 덜 마시기는 하는데...
전반적으로 알콜 저항력이 많이 약해졌다.
그보다 더 큰 문제는 회복력의 약화... 특히 속이 안풀인다는게 최악인거 갔다.
뭐 장이 안좋은 나에게 사실상 술이 도움이 되는 존재는 아니지만...
알콜 중독까지는 아니더라도 내 인생에 술이 없으면 무슨 낙이있겠는가?
간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을 기세로 몸을 보신해주마.
이번 달 미스터 윤 안주 라인이 좋으니 자주 가야지 ㅋㅋㅋ
3.
예상외로 8시 전에 일어나버려서 그런지...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진다.
이렇게 하루가 길게 느껴지면 공부를 하면 되겠지만, 그게 쉬운일이어야지.
그냥 월요일부터 잉여탈출하지 뭐 ㅋㅋㅋ

http://blog.naver.com/ddolkey?Redirect=Log&logNo=92426425&vid=0
내 일평생 주의 위력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은 처음인거 같다.
그런데 노래도 신나는데다가... 율동이 매우 중독성이 강하다.
저거 따라하다보면 숨찬다 ㅋ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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